20160504 오늘 하루




5월의 네번째 날

올해 첫 직관이라며 들뜬 마음으로 잠실구장으로 향했다.





내년 이맘때쯤엔 저곳에서 일을하겠지

정말 뭔가 문득 너무나 잘보여서 소름.

너무 높아 

무서워ㅠㅠ)..






점수 먹혀들어가는게 넘나 답답해서 5회때는 그냥 나왔다.

서울은 항상 예쁘다.

서울은 항상 옳다.

떠나고 싶지만 예쁜 도시







두산 팬들은 좋겠다 엉엉..

애증의 엘지트윈스

밉다 미워






답답해서 7회때 그냥 나왔는데 후회.

더 일찍 나올걸 ㅎㅎ

이 날 이후로 열받아서 그런지 식욕은 상승곡선을 타고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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